• 최종편집 2020-05-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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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전문점 일회용 컵, ‘지하철 표’처럼 보증금 정책 도입
      앞으로는 커피 전문점, 패스트푸드 등의 업체에서 소비자가 사용한 일회용 컵을 반환하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환경부가 일회용 컵 보증금제 도입 내용을 담은 자원재활용법 개정안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일회용 컵에 보증금제를 도입하는 것이 주요 골자로, 소비자가 커피전문점 및 패스트푸드 업체에서 사용한 일회용 컵을 반환하면 지불한 보증금을 돌려준다는 내용을 담았다.   제도가 시행되게 되면, 소비자는 시중에서 일회용 컵 용기에 담긴 음료 등을 구입할 때 일회용 컵 용기만큼의 가격을 반영해 구입해야 한다. 다만, 일회용 컵을 반환하면 이미 지불한 보증금을 전액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   이는 카드 형태의 지하철 표 보증금 반환정책과 비슷하다. 지하철 보증금 환급기에 카드를 넣는 방식과 같이 사용한 일회용 컵을 가게에 돌려주면 보증금을 돌려받는 형식이다.   정부는 관련 제도 시행을 위한 보증금 책정으로 제조원가 등을 반영해 일회용 컵에 대한 보증금을 책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환경부 측은 일회용컵 보증금 제도 도입 시 일회용 컵 소각 비용 감소는 물론, 온실가스가 최대 66% 감축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본 법안은 내주 국무회의 등을 거쳐 시행이 확정되게 되면 오는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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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도자 브랜드 광주요…나난 시리즈, ‘국화 커피잔’ 출시
    나난 시리즈2, '국화 커피잔' ⓒ광주요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나난과 함께 두 번째 협업 제품, ‘나난 시리즈’ 국화 커피잔을 선보인다.   국화 커피잔은 지난 12월 출시된 ‘나난 시리즈 시즌 1.국화와 잎사귀’ 제품 인기에 힘입어 추가 출시된 제품이다. 1차 제품 론칭 이후 셀럽들의 SNS와 요리 프로그램 방송 등을 통해 그들이 직접 사용하는 그릇으로 소개되며 꾸준하게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아왔다.   국화 커피잔은 사군자의 하나이자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진 국화를 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영원함’, ‘높은 절개’, ‘고상한 품격’을 광주요의 도자 위에 표현했다. 광주요의 천연 유약으로 나타낸 백자의 투명한 광택과 나난이 붓으로 한올 한올 쌓아올린 여릿한 푸른빛의 국화 꽃잎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나난 시리즈 국화 커피잔은 아메리카노나 라떼, 차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기기 좋은 170mL 용량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커피머신에도 최적화된 사이즈다. 큰 국화와 작은 국화가 각기 아름답게 배치된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며 잔과 받침은 교차 선택 가능하다.   협업에 참여했던 일러스레이터 나난은 “예로부터 한국인의 자연과 예술은 가까운 생활 속에서 즐기고 사용되고 감상하는 존재로서 함께 해왔다”며 “현대인의 삶 속에서 자연과 가까워지는 경험을 도울 수 있는 친근한 매개체로 나난과 광주요가 함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광주요 관계자 또한 “나난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광주요에서는 볼 수 없던 색다른 제품을 선보인 후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추후 국화 패턴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추가 출시될 예정으로 나난 작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과 작품 컬렉터 분들은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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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할리스커피, ‘라이프스타일 잇템’ 2차 프로모션 ‘빅 쿨러백’ 출시
    ⓒ할리스커피   할리스커피가 올해 여름 굿즈 상품으로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잇템’ 2차 프로모션 상품으로 트렌디한 색감과 보냉 기능을 갖춘 빅 쿨러백을 오는 26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굿즈는 배우 이천희와 그의 동생 건축가 이세희 형제가 운영하는 ‘하이브로우’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최근 여름 시즌을 맞아 캠핑 및 아웃도어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굿즈 또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차 프로모션 굿즈는 ‘릴렉스체어와 파라솔 세트’를 선보였던 할리스커피는 2차 굿즈로는 쿨러백을 선보인다. 빅 쿨러백은 토트백 형태로 단순히 음식을 담는 용도를 넘어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특징으로, 돋보이는 색감과 넉넉한 사이즈로 야외 활동 시 유용하게 디자인 됐다. 후면 또한 멀티 폴딩카트 손잡이에 끼울 수 있도록 디자인해 기능성도 더했다.   해당 제품은 품목과 무관하게 할리스커피에서 1만원 이상 구매시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할리스커피 멤버십 회원은 각 제품별로 1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한편 할리스커피는 내달 9일부터 시작되는 3차 프로모션에서는 ‘멀티 폴딩카트’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야외에서 짐을 운반하거나 뚜껑을 덮으면 테이블로 사용이 가능한 멀티형 제품이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할리스커피는 다양한 취향의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매년 여러 트렌디한 브랜드들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2차 프로모션에 참여해 어디서든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잇템과 함께 삶의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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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핫 섬머’…올 여름을 함께 즐길 시즌 음료·빙수를 알아보자
    올 여름 이른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국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의 여름시즌 한정메뉴 출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스음료부터 시즌 디저트인 빙수까지 올 여름을 맞이할 커피업계의 다양한 메뉴들을 살펴본다.     ⓒ빽다방   과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빽다방은 여름시즌 한정메뉴로 ‘완전자두’와 ‘완전복숭아’ 시리즈 4종을 재출시했다. 지난해 150만잔 이상 판매되며 소비자의 큰 사랑을 받았던 빽다방의 ‘완전주스’ 시리즈를 올 여름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완전자두’와 ‘완전복숭아’는 과육을 갈아 만들어 입안 가득 풍부하게 감도는 과일 맛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공차코리아는 매년 봄·여름 시즌마다 선보이는 망고 시리즈에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요구르트를 접목한 한정 메뉴 ‘요구르트 쥬얼리 망고 크러쉬’와 ‘망고 트로피컬 하트 크러쉬’를 선보인다.보였다. ‘요구르트 쥬얼리 망고 크러쉬’는 망고와 요구르트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크러쉬와 어우러져 시원함을 선사하며, ‘망고 트로피컬 하트 크러쉬’는 망고, 패션후르츠로 만든 열대과일 베이스를 사용해 망고의 맛을 더욱 진하게 담았다.   카페베네는 열대 과일을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트로피컬 블라썸(Tropical Blossom)’ 콘셉트로, 열대 과일인 자몽과 망고를 활용해 빙수부터 주스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스타벅스는 고소한 코코넛과 정성스레 내린 콜드브루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코코넛 화이트 콜드브루’를 선보인다. 올 여름 콜드브루 판매량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열대 과일인 코코넛을 이용해 새로운 메뉴를 탄생시켰다. 코코넛으로 만든 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 폼과 깔끔하게 올라오는 콜드브루의 감칠맛이 특징이다.   여름 대표 디저트 ‘빙수’   매년 여름이면 새로운 토핑과 함께 신메뉴로 떠오르는 빙수는 올해도 어김없이 커피업계의 대표 디저트로 각광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올 여름 4종의 빙수 신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스페니쉬 라떼 케이크 빙수’는 우유 얼음 위에 스페니쉬 연유 라떼를 얹고, 달고나 조각과 티라미수 케이크를 듬뿍 올린 프리미엄 빙수로 투썸플레이스의 대표 디저트인 케이크를 이용한 빙수로 탄생했다. 또 상큼 달콤한 요거 베리 프라페를 올린 ‘요거 베리 케이크 빙수’와 여름철 베스트셀링 메뉴 ‘오리지널 팥빙수’, ‘망고빙수’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카페드롭탑도 시그니처 빙수 ‘아이스탑’ 6종을 출시했다. 올해는 전년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젤라또, 인절미, 달고나, 마시멜로 등 토핑의 양을 20% 늘려 더욱 풍성해진 눈꽃빙수를 만날 수 있다.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달고나·콘치즈·흑당 등 신규 빙수 3종과 기존 스테디셀러 빙수를 리뉴얼한 3종을 함께 출시했다.     할리스는 몰티져스®과 협업을 통해 탄생한 ‘할리스X몰티져스® 초코빙수’를 선보인다. ‘할리스X몰티져스® 초코빙수’는 가성비가 우수하고 다양한 식감의 토핑을 한 초코빙수로, DIY(Do It Yourself,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만들 수 있도록 한 제품)로 빙수를 재미있게 먹을 수 있도록 몰티져스® 초콜릿을 별도로 제공해 취향에 따라 부셔서 즐기거나, 통째로 토핑 해 먹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파스쿠찌는 이국적인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맛의 여름 시즌 한정 빙수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포멜로(청자몽)·자두·망고 등 다양한 과일을 사용해 청량감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자두베리 구슬 빙수’, ‘청자몽 리얼 빙수’, ‘애플망고 듬뿍 빙수’, ‘인절미 팥빙수’ 구성이다.   공차코리아는 이색 비주얼의 ‘몬스터 빙수 3종’을 출시한다. ‘몬스터 망고 빙수’, ‘몬스터 슈거 크럼블 빙수’, ‘몬스터 팥빙수’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실크 질감처럼 부드러운 얼음이 특징인 공차 실크 빙수에 쫀득쫀득한 펄, 쫄깃쫄깃한 코코넛, 진한 풍미의 치즈폼 등 토핑을 풍성하게 더한 것이 매력인 제품이다. 소복이 쌓인 실크 얼음 위로 사르르 뿌린 토핑이 복슬복슬 귀여운 느낌을 주는 동시에 몬스터 눈을 연상시키는 초콜릿 토핑으로 소비에서도 재미를 추구하는 ‘펀슈머(Fun+Consumer)’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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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오늘의 recipe] ‘이열치열’…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어울리는 디저트
      [오늘의 recipe] ‘이열치열’…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어울리는 디저트     디저트에도 좋은 궁합이 있다. 특히,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특유의 단맛과 산미의 풍부함이 디저트와 만나 절묘를 조화를 이루는 최고의 커피다. 더욱 완벽한 커피를 위한 오늘의 디저트 레시피.   ⓒCOFFEE BARISTA   라즈베리 컵케이크 with 다크 아메리카노 강하게 로스팅한 원두로 내린 다크 아메리카노는 단맛의 농도가 짙고 산미가 풍부한 디저트와 어울린다. 쓴맛, 단맛, 신맛이 한데 어우러지기 때문. 컵케이크 위에 다양한 모양의 크림이나 토핑을 올려 포인트를 주자.   재료 (컵케이크 5개 분량) 무염버터 80g, 달걀 1개, 우유 60ml, 소금 약간, A(박력분 150g, 베이킹파우더 1과 1/2작은술, 라즈베리 125g)   만들기 전 ➀ 버터, 달걀, 우유 실온에 두기 ➁ 재료 중 A는 합하여 체에 내리기 ➂ 틀에 머핀 유산지 깔기 ➃ 오븐 180℃로 예열하기   만드는 법 ① 버터를 거품기로 저어 크림 상태로 만들어 설탕을 섞는다. ➁ ➀에 달걀을 풀어 2회 나누어 넣으면서 섞는다. ③ ➁에 체에 내린 재료A의 1/2분량을 넣고 고무주걱으로 가볍게 섞은 후 우유의 1/2분량을 섞는다. ④ ➂에 남은 A와 우유를 같은 과정으로 섞는다. ⑤ ➃에 라즈베리를 넣고 5회 정도 대강 섞는다. ➅ 유산지를 깔아둔 머핀 틀에 ➄를 스푼으로 나누어 담는다. ➆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 식으면 틀에서 꺼낸다.   TIPS 영국에서는 컵 모양의 틀에 반죽을 부어 구운 버터·스펀지 케이크를 컵케이크라고 총칭한다. 이 컵케이크가 미국으로 건너가 유행하면서 잉글리시 머핀에서 ‘머핀’이라 불리기 시작했다.   ⓒCOFFEE BARISTA   초코 스콘 with 다크 아메리카노 단맛을 좋아하지 않는 경우 추천하는 페어링이다. 살짝 달달한 초코 스콘과 깊은 쓴맛을 가진 다크 아메리카노는 궁합이 좋다. 스콘 반죽에 생크림과 열에 녹지 않는 청크 초콜릿 칩을 넣어 구우면 부드러우면서도 씹히는 식감이 살아있다.   재료 (초코스콘 6개 분량) 무염버터 80g, 소금 약간, 설탕 30g, 생크림 50ml, 우유 50ml, 반죽에 바르는 생크림 1큰술, A(박력분 270g, 코코아파우더 15g,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청크초콜릿 칩 80g   만들기 전 ➀ 재료A는 합하여 체에 내리기 ➁ 반죽용 생크림과 우유 섞기 ➂ 모든 재료 차갑게 보관하기 ➃ 오븐 200℃로 예열하기   만드는 법 ① 볼에 버터와 소금을 넣고 체에 내린 A를 넣는다. ➁ 스크래퍼로 버터를 잘라가며 섞다가 버터가 팥알 크기로 작아지면 손바닥으로 비벼가며 섞는다. ③ 가루가 촉촉해지면 설탕을 넣고 휘휘 저어 섞는다. ④ ➂에 미리 준비해둔 생크림우유를 섞는다. ⑤ ➃의 가루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청크 초콜릿 칩을 넣어 섞는다. ➅ 반죽이 한 덩어리로 뭉쳐지면 덧가루를 뿌리고 2cm 두께로 두드려 편다. ➆ ➅을 반으로 포개 다시 2cm 두께로 밀고 반으로 접는다. ➇ ➆을 둥글게 모양 잡아 6등분의 삼각형 모양이 나오도록 대각선으로 자른다. ➈ 오븐 팬에 올리고 윗면에 생크림 1큰술을 바른 후 200℃로 예열한 오븐에 15분 굽는다. TIPS 개수는 6개로 통일해야 굽는 시간이 동일하고 완성 시 크기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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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ITEM]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커피 용품
    ⓒCOFFEE BARISTA   ‘앞으로 세계의 커피 트렌드는 ‘친환경’이 될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에 대한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유통업계가 포장재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제품 사용 및 대체상품을 찾기 위한 움직임에 바빠지고 있다.   커피업계의 경우, 플라스틱 컵, 빨대 등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플라스틱 폐기물이 가장 많이 배출되는 업종으로 국내에서는 환경부가 지난해부터 실내 매장에서의 일회용컵 제공에 대한 과태료 등을 부과하고 있다. 이에, 최근들어 커피전문점에서 플라스틱 포장재 대신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대체용품을 개발·유통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COFFEE BARISTA   오래가는 종이 빨대   베트남 빈 그룹에 종이 빨대를 납품 중인 페이퍼리퍼블릭의 공식수입원 에이치알티씨㈜가 친환경 종이 빨대를 새롭게 출시한다.   친환경 종이 빨대는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안전한 제품으로, 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종이 빨대와는 다르게 3~4겹의 종이를 겹쳐 만들어 좀 더 튼튼하고 오래가는 빨대를 완성했다. 또 다양한 베리에이션을 통해 브랜드 로고 등을 인쇄하여 제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페이퍼리퍼블릭 친환경 종이 빨대는 베트남의 삼성이라고 불리는 빈 그룹에서 운영하는 최고급 호텔 ‘빈 펄’에 납품되고 있으며, FSC 인증을 받은 오스트리아 ‘브리글 앤 베르그마이스터’ 사의 최고급 종이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독일의 ‘헨켈’ 사의 무독성 글루를 사용하여 친환경적이면서 인체에도 무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작 기술력을 인정받아 일본, 미국 등에 수출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재료를 사용하고도 가격은 기존 제품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다. ⓒCOFFEE BARISTA   배달을 위한 친환경 캔 실링기 캔시머 국내 제조업체 브랜드 큐캔시머는 디자인, 크기, 실링, 소음까지 완벽하게 케어한 고장 없는 캔 실링기로, 국내 500여 개 이상의 가맹점과 계약을 맺었다. 큐캔시머는 국내산 캔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캔 홀더와 리드, 공 캔 등의 부자재도 직접 제조 및 유통 중이다.   최근 환경 문제로 인해 플라스틱 제품 대신 사용하거나 커피, 디저트, 맥주의 배달 판매를 위해 캔시머 구입을 고려하는 업체가 늘고 있다. 특히 식품을 담을 수 있는 ‘풀오픈 캔’이 출시된 이후로 캔 케이크, 머랭 쿠키, 원두, 수제 잼 등을 담아 판매하는 업체에서의 구입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캔 실링기는 캔에 다양한 음료나 식품을 담고 뚜껑을 덮은 다음, 기계에 올리고 손잡이를 고정하여 버튼만 누르면 1.8초 만에 캔이 실링 된다. 큐캔시머는 가로 27cm, 세로 35cm, 높이 38cm의 작은 사이즈로 4가지 종류 캔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최고의 내구성을 가진 반자동으로 실패율이 적고 무엇보다 캔을 깔끔하게 실링할 수 있다. 날 부분을 가려 더욱 안전하고 소음이 적어 여성 사용자나 소형 카페, 1인 카페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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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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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 ‘여름 프리퀀시’이벤트 사재기
    한국 커피업계 브랜드가치 탑인 스타벅스가 올해 ‘여름 프리퀀시 이벤트’를 시작했다. 스타벅스가 계절에 따라 한정수량 판매하는 이벤트 상품은 정해진 시기에만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만큼 제품의 희귀성을 고려한 기념품 경쟁이 펼쳐지며, 중고사이트에서도 온라인 중고사이트에서도 웃돈을 주고 거래하는 일이 적지않다. 올해 사은품 중 서머 레디백은 출시 전부터 품귀 현상이 예상됐다. 코로나19로 야외가 아닌 집 베란다나 마당 옥상 등에서 가볍게 즐기는 ‘홈캠핑’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어서다. 서머체어(3종)와 서머레디백(2종) 특히 서머 레디백은 디자인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요즘 떠들썩한 ‘버려진 300잔’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여러 직원이 시간과 노동력을 쓰고 버려진 점에 큰 공분을 샀다.                                                                                                                                                  ⓒ스타벅스 코리아   중고나라에는 이 가방을 판다는 글이 수백개 가까이 올라왔는데 상당수는 판매가 완료되었다. 검색만 해보면 최소 비용으로 스타벅스 사은품 받는 법을 설명한 영상과 글이 수두룩하다. 이런 일이 벌어진 건 스타벅스가 사은품을 일정 수량만 만들어 한정판으로 증정하기 때문, 이런 현상은 매년 행사 때마다 반복되고 있지만, 스타벅스 측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매출 신장을 노린 꼼수 상술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되팔기 현상은 스타벅스 차원에서 막을 수 없다고 한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회사 차원에서 법적으로 제재 등에 대해 알아봤지만 방법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고 “온라인상에서 고가에 되팔기하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는 증정품 수량을 넉넉하게 준비했다” 설명했다.   일부 소비자들은 커피 사재기와 서머 레디백 품귀현상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지만 사재기를 둘러싼 논란은 소비자의 선택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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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커피전문기업 "할리스"와 감성아웃도어 "하이브로우"와의 콜라보
    커피전문기업 할리스커피에서 2020 여름 프로모션 굿즈로 하이브로우와 콜라보한 캠핑용품 3종 출시 ⓒ할리스커피   ⓒ하이브로우   이번 프로모션 제품은 릴렉스체어와 파라솔 세트, 빅 쿨러백, 멀티폴딩카트다. 하이브로우는 배우 이천희와 친동생 건축가 이세희 형제가 운영하는 아웃도어 감성브랜드다.   하이브로우는 캠핑족들 사이에는 알려져 있는 브랜드다. 도시적이고 부드러운 감성의 할리스커피와 자연적이고 정제되지 않은 투박한 느낌의 하이브로우가 만나 선보이는 이번 굿즈는 뛰어난 품질과 기능성 가성비가 특징이다.   할리스커피는 8월 31일까지 전국 매장을 통해 3차에 걸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유튜브 채널 할리스커피   1차 프로모션 굿즈는 '릴렉스체어와 파라솔 세트'다. 지난 12일에 출시했던 파라솔을 탈부착 할 수 있는 캠핑의자는 커피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한테만 구매자격을 부여하고도 하루만에 품절로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뒤로했다.   2차 프로모션에서는 '빅 쿨러백'을 출시한다. 26일부터 진행되며 아웃도어 감성브랜드 하이브로우 이름답게 스타일리쉬하며 기능성까지 뛰어나 젋은층부터 중장년 캠핑족들 사이에 인기가 있을거라 예상한다. 이 제품은 따로 구매자격에 제한을 두진 않지만 1만원 이상 구매하며 6,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단품 가격은 21,000원이다.   아직 출시하지 않은 3차 프로모션의 마지막 굿즈는 6월 9일 출시하는 '멀티 폴딩카트'다.   이 제품은 야외에서 짐을 운반하거나 뚜껑을 덮으면 테이블로 사용이 가능한 멀티형 제품이다. 앞서 말한것과 같이 멀티 폴딩카트 또한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잡았으며 출시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을거라 예상한다.   ⓒ할리스커피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캠핑족만을 겨냥한 제품이아니라 집에서 편하게 홈캠핑을 원하는 소비자, 캠핑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상황속에서 사용 가능한 멀티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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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커피전문점 일회용 컵, ‘지하철 표’처럼 보증금 정책 도입
      앞으로는 커피 전문점, 패스트푸드 등의 업체에서 소비자가 사용한 일회용 컵을 반환하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환경부가 일회용 컵 보증금제 도입 내용을 담은 자원재활용법 개정안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일회용 컵에 보증금제를 도입하는 것이 주요 골자로, 소비자가 커피전문점 및 패스트푸드 업체에서 사용한 일회용 컵을 반환하면 지불한 보증금을 돌려준다는 내용을 담았다.   제도가 시행되게 되면, 소비자는 시중에서 일회용 컵 용기에 담긴 음료 등을 구입할 때 일회용 컵 용기만큼의 가격을 반영해 구입해야 한다. 다만, 일회용 컵을 반환하면 이미 지불한 보증금을 전액 다시 돌려받을 수 있다.   이는 카드 형태의 지하철 표 보증금 반환정책과 비슷하다. 지하철 보증금 환급기에 카드를 넣는 방식과 같이 사용한 일회용 컵을 가게에 돌려주면 보증금을 돌려받는 형식이다.   정부는 관련 제도 시행을 위한 보증금 책정으로 제조원가 등을 반영해 일회용 컵에 대한 보증금을 책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환경부 측은 일회용컵 보증금 제도 도입 시 일회용 컵 소각 비용 감소는 물론, 온실가스가 최대 66% 감축되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본 법안은 내주 국무회의 등을 거쳐 시행이 확정되게 되면 오는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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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도자 브랜드 광주요…나난 시리즈, ‘국화 커피잔’ 출시
    나난 시리즈2, '국화 커피잔' ⓒ광주요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나난과 함께 두 번째 협업 제품, ‘나난 시리즈’ 국화 커피잔을 선보인다.   국화 커피잔은 지난 12월 출시된 ‘나난 시리즈 시즌 1.국화와 잎사귀’ 제품 인기에 힘입어 추가 출시된 제품이다. 1차 제품 론칭 이후 셀럽들의 SNS와 요리 프로그램 방송 등을 통해 그들이 직접 사용하는 그릇으로 소개되며 꾸준하게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아왔다.   국화 커피잔은 사군자의 하나이자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진 국화를 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영원함’, ‘높은 절개’, ‘고상한 품격’을 광주요의 도자 위에 표현했다. 광주요의 천연 유약으로 나타낸 백자의 투명한 광택과 나난이 붓으로 한올 한올 쌓아올린 여릿한 푸른빛의 국화 꽃잎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나난 시리즈 국화 커피잔은 아메리카노나 라떼, 차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기기 좋은 170mL 용량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커피머신에도 최적화된 사이즈다. 큰 국화와 작은 국화가 각기 아름답게 배치된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며 잔과 받침은 교차 선택 가능하다.   협업에 참여했던 일러스레이터 나난은 “예로부터 한국인의 자연과 예술은 가까운 생활 속에서 즐기고 사용되고 감상하는 존재로서 함께 해왔다”며 “현대인의 삶 속에서 자연과 가까워지는 경험을 도울 수 있는 친근한 매개체로 나난과 광주요가 함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광주요 관계자 또한 “나난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광주요에서는 볼 수 없던 색다른 제품을 선보인 후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추후 국화 패턴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추가 출시될 예정으로 나난 작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과 작품 컬렉터 분들은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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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할리스커피, ‘라이프스타일 잇템’ 2차 프로모션 ‘빅 쿨러백’ 출시
    ⓒ할리스커피   할리스커피가 올해 여름 굿즈 상품으로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잇템’ 2차 프로모션 상품으로 트렌디한 색감과 보냉 기능을 갖춘 빅 쿨러백을 오는 26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굿즈는 배우 이천희와 그의 동생 건축가 이세희 형제가 운영하는 ‘하이브로우’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최근 여름 시즌을 맞아 캠핑 및 아웃도어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굿즈 또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차 프로모션 굿즈는 ‘릴렉스체어와 파라솔 세트’를 선보였던 할리스커피는 2차 굿즈로는 쿨러백을 선보인다. 빅 쿨러백은 토트백 형태로 단순히 음식을 담는 용도를 넘어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특징으로, 돋보이는 색감과 넉넉한 사이즈로 야외 활동 시 유용하게 디자인 됐다. 후면 또한 멀티 폴딩카트 손잡이에 끼울 수 있도록 디자인해 기능성도 더했다.   해당 제품은 품목과 무관하게 할리스커피에서 1만원 이상 구매시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할리스커피 멤버십 회원은 각 제품별로 1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한편 할리스커피는 내달 9일부터 시작되는 3차 프로모션에서는 ‘멀티 폴딩카트’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야외에서 짐을 운반하거나 뚜껑을 덮으면 테이블로 사용이 가능한 멀티형 제품이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할리스커피는 다양한 취향의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매년 여러 트렌디한 브랜드들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2차 프로모션에 참여해 어디서든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잇템과 함께 삶의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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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핫 섬머’…올 여름을 함께 즐길 시즌 음료·빙수를 알아보자
    올 여름 이른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국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의 여름시즌 한정메뉴 출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스음료부터 시즌 디저트인 빙수까지 올 여름을 맞이할 커피업계의 다양한 메뉴들을 살펴본다.     ⓒ빽다방   과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빽다방은 여름시즌 한정메뉴로 ‘완전자두’와 ‘완전복숭아’ 시리즈 4종을 재출시했다. 지난해 150만잔 이상 판매되며 소비자의 큰 사랑을 받았던 빽다방의 ‘완전주스’ 시리즈를 올 여름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완전자두’와 ‘완전복숭아’는 과육을 갈아 만들어 입안 가득 풍부하게 감도는 과일 맛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공차코리아는 매년 봄·여름 시즌마다 선보이는 망고 시리즈에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요구르트를 접목한 한정 메뉴 ‘요구르트 쥬얼리 망고 크러쉬’와 ‘망고 트로피컬 하트 크러쉬’를 선보인다.보였다. ‘요구르트 쥬얼리 망고 크러쉬’는 망고와 요구르트의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크러쉬와 어우러져 시원함을 선사하며, ‘망고 트로피컬 하트 크러쉬’는 망고, 패션후르츠로 만든 열대과일 베이스를 사용해 망고의 맛을 더욱 진하게 담았다.   카페베네는 열대 과일을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트로피컬 블라썸(Tropical Blossom)’ 콘셉트로, 열대 과일인 자몽과 망고를 활용해 빙수부터 주스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스타벅스는 고소한 코코넛과 정성스레 내린 콜드브루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코코넛 화이트 콜드브루’를 선보인다. 올 여름 콜드브루 판매량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열대 과일인 코코넛을 이용해 새로운 메뉴를 탄생시켰다. 코코넛으로 만든 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 폼과 깔끔하게 올라오는 콜드브루의 감칠맛이 특징이다.   여름 대표 디저트 ‘빙수’   매년 여름이면 새로운 토핑과 함께 신메뉴로 떠오르는 빙수는 올해도 어김없이 커피업계의 대표 디저트로 각광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올 여름 4종의 빙수 신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스페니쉬 라떼 케이크 빙수’는 우유 얼음 위에 스페니쉬 연유 라떼를 얹고, 달고나 조각과 티라미수 케이크를 듬뿍 올린 프리미엄 빙수로 투썸플레이스의 대표 디저트인 케이크를 이용한 빙수로 탄생했다. 또 상큼 달콤한 요거 베리 프라페를 올린 ‘요거 베리 케이크 빙수’와 여름철 베스트셀링 메뉴 ‘오리지널 팥빙수’, ‘망고빙수’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카페드롭탑도 시그니처 빙수 ‘아이스탑’ 6종을 출시했다. 올해는 전년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젤라또, 인절미, 달고나, 마시멜로 등 토핑의 양을 20% 늘려 더욱 풍성해진 눈꽃빙수를 만날 수 있다.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달고나·콘치즈·흑당 등 신규 빙수 3종과 기존 스테디셀러 빙수를 리뉴얼한 3종을 함께 출시했다.     할리스는 몰티져스®과 협업을 통해 탄생한 ‘할리스X몰티져스® 초코빙수’를 선보인다. ‘할리스X몰티져스® 초코빙수’는 가성비가 우수하고 다양한 식감의 토핑을 한 초코빙수로, DIY(Do It Yourself, 자신이 원하는 형태로 만들 수 있도록 한 제품)로 빙수를 재미있게 먹을 수 있도록 몰티져스® 초콜릿을 별도로 제공해 취향에 따라 부셔서 즐기거나, 통째로 토핑 해 먹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파스쿠찌는 이국적인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맛의 여름 시즌 한정 빙수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포멜로(청자몽)·자두·망고 등 다양한 과일을 사용해 청량감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자두베리 구슬 빙수’, ‘청자몽 리얼 빙수’, ‘애플망고 듬뿍 빙수’, ‘인절미 팥빙수’ 구성이다.   공차코리아는 이색 비주얼의 ‘몬스터 빙수 3종’을 출시한다. ‘몬스터 망고 빙수’, ‘몬스터 슈거 크럼블 빙수’, ‘몬스터 팥빙수’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실크 질감처럼 부드러운 얼음이 특징인 공차 실크 빙수에 쫀득쫀득한 펄, 쫄깃쫄깃한 코코넛, 진한 풍미의 치즈폼 등 토핑을 풍성하게 더한 것이 매력인 제품이다. 소복이 쌓인 실크 얼음 위로 사르르 뿌린 토핑이 복슬복슬 귀여운 느낌을 주는 동시에 몬스터 눈을 연상시키는 초콜릿 토핑으로 소비에서도 재미를 추구하는 ‘펀슈머(Fun+Consumer)’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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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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